about

About

재미고는 이야기의 힘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주고 (Inspire), 교감을 나누게 하고 (Connect) 긍정적인 영향 (Impact) 주기위해 설립한 새로운 개념의 미디어 디자인 회사입니다.  전 세계 애니메이션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가장 촉망받는 스튜디오로 알려진, 오스카상 후보, 아이스너상 후보, 안시 크리스탈 수상경력의 톤코하우스와 협력하여 그들의 작품세계와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작품전시회와 워크샵을 국내 최초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STEVE YANG, FOUNDER

스티브는 한국에 살고있는 대만계 미국인이며 재미고의 CEO이자 설립자입니다. 그는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공학학사 밑 석사학위를 땄고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수위했습니다.

스티브는 한국에 정착하기전 여러국가들과 아프리카를 포함한 여러대륙의 기업비즈니스 전략 및 경영을 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 AT 커니 (미국 실리콘벨리 지사), 삼성그룹의 글로벌 전략 그룹 (서울본사), 커민스 (미국 포춘 200 회사, 연매출 23조원 이상)의 글로벌 전략그룹 (싱가폴지사)에서 하이테크, 포춘 500개 기업들 및 자사의 세계시장 진출 및 성장을위해 성공적인 전략들을 개발했습니다. 그 이후 커민스-DKSH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이사로서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그리고 미얀마 시장의 큰 성장을 이끌고 가장 최근에는 커민스 판매 써비스 코리아의 대표이사였습니다.  이렇게 총 200명이 넘는 아시아국가들의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가장 뜻 깊었던 업적은 사내 여성 리더십을 대폭적으로 늘리고, 기업의 윤리성과 지역사회봉사활동을 높이고 경력개발 관리시스템을통해 사내 경력개발 문화를 정착시킨것입니다.

15년이상의 다양한 커리어를 쌓는동안 스티브는 항상 직원들과 교감하면서 영감을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재미고를 창업한 이제 그는 이야기의 힘과 미디어메체를 통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주고 (Inspire), 교감을 나누게 하며 (Connect) 긍정적인 영향 (Impact)을 줄수있는 역할을 계속할수 있는것에 대하여 큰 기대와 포부를 갖고있습니다.

두 어린 아이들의 아빠로서, 그리고 열렬한 에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스티브는 스토리텔링의 강력한 힘을 스스로 보고 느꼈습니다. 스토리텔링 즉 이야기라는것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서로 교감하게 하며 긍정적인 힘과 영향을 줍니다. 재미고와 함께 스티브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통해 영감, 교감, 긍정적 영향을 널리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스티브는 또한 저명한 강연자로 싱가폴 정부 주최 생산포럼과 호주와 필리핀에서 열린 여성 리더쉽 컨프런스에서 초대받아 연설을 하였고 베트남의 선도적인 교육센터인 에베레스트 교육의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